Its True! 6.[패션]

사고력을 키우는 초등 상식

원제 Fashion can be fatal

수잔 그린 | 옮김 송경아

출판사 민음인 | 발행일 2009년 7월 6일 | ISBN 978-89-601-7308-8

패키지 양장 · 변형판 152x210 · 121쪽 | 가격 8,000원

시리즈 It's True! 6 |

책소개

하이힐을 신었던 루이 14세, 혁신적인 옷을 내놓았던 크리스티앙 디오르와 코코샤넬 등 세기를 주름잡던 멋쟁이들과, 유행을 좇다가 웃음거리가 되기도 하고 목숨을 잃기도 한 희생자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교사이자, 라디오 프로듀서, 청소년 운동가인 수잔 그린이 시대별로 최신 유행 패션을 보여 준다.

편집자 리뷰

여러분은 유행을 따르는 멋쟁이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진 않나요? 멋진 외모를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한다고요? 조심하세요! 패션은 여러분 발을 물집투성이로 만들 수도 있고, 갈비뼈를 부러뜨릴지도 모른답니다. 잘못하면 패션을 쫓아가다가 죽을 수도 있어요!
스카프에 목이 졸린 무용가는 누구였을까요? 그리고 영국의 조지 왕은 왜 코르셋을 착용했을까요? 여자들은 왜 자기 엉덩이가 더 큼지막하길 바랐을까요? 코드피스라는 건 대체 뭐에 쓰는 걸까요? 이 책을 읽으며 수백 년 동안 지나치게 유행을 따르다 희생된 사람들을 만나 보세요. 우습거나, 무섭거나, 때로는 숨이 막혀 죽을 지경에 처했던 사람들이 있었답니다!
 자, 잘 차려입은 멋쟁이들의 세계로 출발!

목차

머리말
1. 옷차림을 바꿔 봐요2. 앞서 가는 사람 따라 하기 3. 모양 바꾸기 4. 스타킹을 신은 남자들5. 나비 떼와 커다란 가발들6. 이 패션은 범죄야 7. 아이들의 옷8. 진정한 패션의 희생자들9. 뭐 새로운 거 없어?
패션의 역사 찾아보기

작가 소개

수잔 그린

오스트레일리아의 교사이자 라디오 프로듀서이며 청소년 운동가,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아동 청소년 분야에서 여러 권의 책을 썼다.  

독자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