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True! 7.[진화]

사고력을 키우는 초등 상식

원제 We came from slime

켄 맥나마라 | 옮김 윤소영

출판사 민음인 | 발행일 2009년 7월 6일 | ISBN 978-89-601-7309-5

패키지 변형판 152x210 · 84쪽 | 가격 8,000원

시리즈 It's True! 7 |

책소개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주립 박물관의 고생물학자이자 큐레이터인 켄 맥나마라가공룡이 나타나기 전 지구에 살았던 신기한 생물과, 미생물이 마침내 사람으로 진화하기까지 알기 쉽게정리했다. 지구에 최초의 생명체가 나타나서 공룡이 출현하기까지 30억 년에 이르는 동안 나타났다가사라진 생물들을 살펴볼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시간 여행을 코에서 출발해서 얼굴을 가로질러팔로 내려가 손가락이 갈라지는 곳까지의 여행으로 비유하고 있어, 생명 진화의 단계를 쉽게 이해할수 있게 했다.

편집자 리뷰

진흙을 만드는 미생물. 몸 표면이 이빨로 덮인 물고기. 나이프 같은 가시가 등을 덮은 동물. 몸길이가 2미터나 되는 전갈. 이런 것들이 정말 있을까요?
아주 먼 옛날, 공룡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지구에 정말 이런 이상한 생물들이 살고 있었어요. 과학자들은 오래된 암석에서 이런 화석을 발견하고 어떤 것이 사냥꾼이고 어떤 것이 사냥감이었는지 알아내지요.
자, 기상천외한 화석의 세계로 출발!

목차

머리말
1. 딱딱한 콜리플라워2. 말랑말랑한 동물들이 득실득실3. 먹거나 먹히거나4. 어머, 이가 이상해요5. 물에서 나오다 6. 위로 위로7. 치열한 경쟁의 승리자
생명의 역사 찾아보기

작가 소개

켄 맥나마라

오스트레일리아의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박물관의 고생물학자이다. 화석을 수집하고, 연구하고, 화석에 관한 논문과 책들을 썼으며 수많은 화석과 관련된 전시를 기획했다.

윤소영 옮김

서울대학교 생물교육학과를 졸업했다. 중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며 과학 도서를 집필, 번역, 감수하는 일을 하고 있다. 2005년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로 대한민국 과학문화상 도서 부문을 수상하였다. 지은 책으로 『교실밖 생물여행』, 『옛날 옛적 지구에는』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제인 구달의 아름다운 우정』, 『빌 아저씨의 과학 교실』 등이 있다.

독자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