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합본판] (전5권)

로버트 기요사키, 샤론 레흐트 | 옮김 형선호

출판사 민음인 | 발행일 2002년 5월 21일 | ISBN 978-89-827-3449-6

패키지 반양장 · 국판 148x210mm | 가격 59,000원

책소개

화제작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세트물. 저자의 독특한 경험을 통해 부자들이 들려주는 돈과 투자의 비밀을 소개한 책. <부자 아빠>와 <가난한 아빠>의 사고방식을 비교해 가며 두 스타일의 아빠가 경제를 보는 시각의 차이를 보여주는 책으로 봉건적인 유교 문화에 깃들여진 한국의 독자들에게는 도발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는 책이다.

목차

제1권.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제2권.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2 제3권. 부자 아빠의 투자 가이드 제4권. 부자 아빠의 자녀 교육법 제5권. 부자 아빠의 젊어서 은퇴하기

작가 소개

로버트 기요사키

하와이에서 태어나고 자란 그에게는 두 아버지가 있었다. 교육은 많이 받았지만 가난했던 자신의 아버지와, 정규 교육은 제대로 받지 못했지만 부자가 되었던 친구 아버지의 가르침을 동시에 배우며 그는 결국 부자 아버지의 가르침 속에서 자신의 경제관을 세울 수 있게 되었다.
제록스 사의 영업 사원을 거쳐 1977년에 자기 회사를 세워 최초의 나일론 지갑을 시장에 선보여 수백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이후 1985년에 국제적인 투자 관련 교육 회사를 창업해 전세계를 대상으로 수만 명의 사람들에게 사업과 투자의 원리를 가르치고 있다. 그가 쓴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한국에서 수백만 부 이상 판매되면서 경제 필독서가 되었다.
마흔일곱에 은퇴한 후 그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 즉 사람들에게 부자 되는 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금융 지능을 높여 좋은 빚을 활용하고 현금 흐름을 통제함으로써 ‘행복한 부자’가 되는 비결을 제시한다. 특히 재무제표를 만들어 꼼꼼히 분석하고 자신의 재정적 과제를 직시하한 후 지식을 바탕에 둔 투자로 자산을 증식하라고 조언한다.

"로버트 기요사키"의 다른 책들

형선호 옮김

서울대학교 사회대학을 졸업하고, 대우그룹과 현대그룹에서 근무한 후, 잠시 영어 강사를 하다가 10년 넘게 전문 번역가로 일을 했다. 그동안 50여 권의 책을 번역했는데, 잘 알려진 책으로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보보스>, <선물> 등이 있다. 지금은 <형미디어>란 출판사를 운영하면서, 독자적인 번역작가의 길을 걷고 있으며, 특히 <바이링궐 세계명작> 시리즈의 완성에 몰두하고 있다.

독자 리뷰